<포토>장비 점검하는 민간 잠수사
입력 2014.04.29 23:31
수정 2014.04.29 23:34
세월호 침몰사고 2주째인 29일 밤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 인근 사고 해역에 계류된 바지선 위에서 민간 잠수사가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세월호 침몰사고 2주째인 29일 밤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 인근 사고 해역에 계류된 바지선 위에서 민간 잠수사가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세월호 침몰사고 2주째인 29일 밤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 인근 사고 해역에 계류된 바지선 위에서 민간 잠수사가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세월호 침몰사고 2주째인 29일 밤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 인근 사고 해역에 계류된 바지선 위에서 민간 잠수사가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