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바지선에 오르는 민간 잠수사
입력 2014.04.29 23:23
수정 2014.04.29 23:35
세월호 침몰사고 2주째인 29일 밤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 인근 사고 해역에서 민간 잠수사가 버팀줄을 세월호 선체에 연결한 뒤 계류된 바지선 위로 오르고 있다.
세월호 침몰사고 2주째인 29일 밤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 인근 사고 해역에서 민간 잠수사가 버팀줄을 세월호 선체에 연결한 뒤 계류된 바지선 위로 오르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