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강민경 골반여신 등극 "37인치 완벽…중 3때 2차 성징"
입력 2014.04.02 23:10
수정 2014.04.02 23:12
강민경 골반 ⓒ 방송캡처
그룹 다비치의 강민경이 신체 사이즈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 출연한 강민경은 '골반 여신' 닉네임과 관련해 "어릴 적부터 골반에 자신이 있었다"며 너스레를 떤 후 "사실 콤플렉스였다. 하지만 나이가 드니 넓은 게 좋은 거라고 칭찬해 주시더라"고 말했다.
강민경은 "이 골반이 중 3때 골반인 것 같다. 중 3때 2차 성징이 일어나며 확 커졌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제작진은 강민경의 '골반미녀' 검증을 위해 준비한 줄자를 내밀었고 "나도 궁금하다"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허리 24인치에 엉덩이 둘레는 37인치로 '황금 몸매'를 인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