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3' 권진아, 심사위원 극찬 세례…박진영 "미친 것 같다"
입력 2014.03.16 18:17
수정 2014.03.16 18:18
'K팝스타3' 권진아_방송 캡처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3'의 권진아가 가수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를 열창해 톱6에 진출했다.
권진아는 16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K팝스타 시즌3'(이하 'K팝스타3')의 톱6 결정전 생방송 경연에서 샘 김과 맞대결을 펼쳤다.
샘 김은 마이클 잭슨의 '빌리진'을, 권진아는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를 각각 열창했다.
권진아는 '24시간이 모자라'를 어쿠스틱하게 편곡했고 뛰어난 가창력으로 무대를 사로잡았다.
박진영은 "이런 말 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정말 미친 것 같다"며 "리듬감, 발성, 곡 해석 모두 완벽했다"고 극찬했다.
양현석은 "부족한 부분이 없었다"고 했고 유희열은 "내 취향으로는 1등이다. 듣는 맛이 있다"며 호평했다.
권진아는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톱6에 진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