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김자영 프로 총출동’ 마제스티골프, VIP와 우정힐스서 특별한 소통
입력 2026.10.07 10:23
수정 2026.10.07 10:23
ⓒ 마제스티골프
마제스티골프(대표 정병호)가 브랜드 창립 55주년을 맞아 지난 6일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한 프리미엄 고객 초청 행사 ‘마제스티 인비테이셔널 2026’을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 처음 개최된 ‘마제스티 인비테이셔널 2026’은 지난 55년간 마제스티골프가 쌓아온 브랜드 헤리티지와 철학을 고객과 함께 나누고, 마제스티만의 가치를 특별한 경험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55년의 시간이 증명한 가치, 그 권위를 경험하는 단 하나의 인비테이셔널’을 테마로 프리미엄 고객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순한 골프 대회를 넘어 마제스티가 추구하는 품격 있는 골프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는 팀마제스티 소속 김영, 김자영 프로를 비롯해 배우 이민정 등 다양한 셀럽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김영의 퍼팅 원포인트 레슨을 시작으로 팀마제스티 프로와 실력을 겨루는 ‘Beat The Pro’,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홀인원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이어지며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라운드 후에는 재즈 공연과 함께 참가자들이 교류하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김영·김자영 프로와 함께한 토크 콘서트를 통해 마제스티 클럽과 투어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고객들과 소통했다.
또한 대표 제품인 ‘PRESTIGIO 14’와 ‘55주년 기념 모델’을 전시해, 55년간 이어온 마제스티의 장인정신과 기술 혁신, 프리미엄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 마제스티골프
행사의 대미를 장식한 시상식은 단순한 경기 성적을 넘어 브랜드의 역사와 고객의 특별한 이야기를 함께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마제스티가 시작된 1971년과 같은 해에 태어난 고객을 위한 ‘BORN WITH MAJESTY’, 55주년의 상징성을 담은 ‘MAJESTY LUCKY 55’, 고객들의 특별한 사연을 선정한 ‘GOLDEN STORY WITH MAJESTY’ 등 의미 있는 시상을 통해 브랜드와 고객이 함께 만들어온 55년의 가치를 되새겼다.
마제스티골프 정병호 대표는 “마제스티골프의 55년은 최고의 제품을 향한 장인정신과 혁신, 그리고 그 가치를 함께해 온 고객들이 만들어온 시간”이라며 “이번 ‘마제스티 인비테이셔널 2026’을 통해 고객들과 마제스티의 헤리티지와 프레스티지 가치를 직접 나눌 수 있어 더욱 뜻 깊었다”고 말했다.
이어 “55주년을 새로운 헤리티지의 출발점으로 삼아 앞으로도 고객의 골프 라이프 전반에서 마제스티만의 차별화된 가치와 특별한 경험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