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X형사2’ 안보현 “‘진이수’로 사는 모든 날이 행복했다”
입력 2026.09.20 16:22
수정 2026.09.20 16:22
12월 사극 ‘신의 구술’과 영화 ‘내부자들’까지 활약 이어져
배우 안보현이 ‘재벌X형사2’ 종영 후 소속사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데일리안 DB
19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에서 전 시즌에 이어 진이수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안보현은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진이수’로 사는 모든 날이 행복했고, 이수 자체가 제게 큰 의미가 되었습니다. ‘재벌X형사2’를 많은 분이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안보현은 시즌1 당시 철 없는 재벌 3세의 성장기를 그렸다면, 시즌2에서는 ‘진짜 형사’로 성장한 모습을 보이며 자신의 연기 스펙트럼을 한층 더 넓혔다.
한편 ‘재벌X형사2’를 마무리한 안보현은 12월 첫 방송 되는 밀리터리 액션 멜로 사극 ‘신의 구슬’과 영화 ‘내부자들:악인들의 탄생’(가제)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