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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한가위 사랑 나눔 꾸러미로 지역 사회 온기 전달

임은석 기자 (fedor01@dailian.co.kr)
입력 2026.09.16 11:39
수정 2026.09.16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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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맞이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울산 취약계층 400가구에 전달

한국동서발전은 16일 울산 중구 본사 로비에서 추석 명절을 맞이해 울산 지역 조손가정,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한 '한가위 사랑 나눔 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은 16일 울산 중구 본사 로비에서 추석 명절을 맞이해 울산 지역 조손가정,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한 '한가위 사랑 나눔 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


'한가위 사랑 나눔 꾸러미' 선물은 동서발전 임직원들이 모듬전, 불고기, 잡채 등 추석 명절 대표 음식을 직접 포장해 완성한 뒤 울산광역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울산지역 5개 구·군 4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모두가 풍성한 음식과 함께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구석구석 살필 수 있도록 지역 상생의 사회공헌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지난 9일 태화시장을 시작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판로지원을 통해 지역경제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임은석 기자 (fedor0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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