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품질평가원, 하반기 신규 직원 48명 채용
입력 2026.09.15 17:33
수정 2026.09.15 17:33
채용형 청년인턴 25명·체험형 인턴 19명
오는 29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접수
축평원 전경.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올해 하반기 신규 직원 48명을 공개 채용한다.
15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모집 인원은 축산물품질평가직 채용형 청년인턴 22명, 행정직 통계 분야 채용형 청년인턴 3명, 운영직 상담 분야 2명, 공인노무사 등 기간제 근로자 2명, 체험형 청년인턴 19명이다.
이번 채용에는 보훈대상자와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한 제한경쟁 전형이 포함된다. 성별과 나이, 학력 등 직무와 관계없는 요소를 배제하는 블라인드 채용을 전면 적용하고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지원자의 직무 수행 능력을 평가한다.
입사 지원서는 오는 29일 오후 6시까지 축산물품질평가원 채용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축산물품질평가직과 행정직 필기전형은 다음 달 31일 진행되며, 이후 면접을 거쳐 11월 25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세부 모집 분야와 지원 자격, 전형 절차는 축산물품질평가원 누리집과 채용 누리집,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