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극장에 뜬다…데뷔 18주년 맞아 무대인사 6회 진행
입력 2026.09.15 10:14
수정 2026.09.15 10:14
응원봉 들고 노래 따라 부르는 싱어롱…미공개 포토카드도 증정
아이유가 데뷔 18주년을 맞아 콘서트의 열기를 다시 극장으로 옮긴다. 콘서트 실황 영화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와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의 재개봉과 함께 응원봉을 들고 노래를 따라 부를 수 있는 '아이크 상영회'와 아이유가 참석하는 무대인사가 마련됐다.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는 지난 9일 재개봉했으며,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은 오는 16일 다시 관객을 맞는다.
두 작품의 아이크 상영회는 아이유의 데뷔일인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아이크 상영회는 아이유의 공식 응원봉 '아이크'를 흔들고 노래를 따라 부르며 관람할 수 있는 싱어롱 방식이다. 상영 중에는 노래 가사 자막도 제공된다.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 포스ⓒCGV
상영회 관객 전원에게는 미공개 포토카드가 증정된다. 포토카드는 두 작품의 서로 다른 비주얼로 구성됐으며, 아이크 상영회 예매는 15일 오후 5시 CGV에서 시작된다.
아이유도 직접 극장을 찾는다. 오는 20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 2회차와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 4회차 등 총 6차례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데뷔 18주년을 팬들과 함께 기념하는 자리로, 무대인사 예매는 이날 오후 6시 CGV에서 열린다.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는 한국 여자 가수 최초로 올림픽주경기장에서 개최한 콘서트 '더 골든 아워 : 오렌지 태양 아래'를 담은 아이유의 첫 공연 실황 영화다.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은 아이유의 첫 월드투어이자 100번째 콘서트인 '히어 앙코르 : 더 위닝'의 무대를 스크린에 옮긴 작품이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10일 신곡 '이 별로부터'와 '디어 마이 크레이지 소울메이트'(Dear my crazy soulmate)를 더블 타이틀곡으로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