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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세리, 신곡서 배우희와 호흡…시티팝에 담은 새 출발

전지원 기자 (jiwonline@dailian.co.kr)
입력 2026.09.09 13:58
수정 2026.09.10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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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나이트 드라이브’ 발매

그룹 달샤벳 출신 세리가 신곡 ‘나이트 드라이브’(Night Drive)에서 같은 팀으로 활동했던 배우희와 호흡을 맞춘다.


세리 ⓒ본인 제공

9일 세리의 새 디지털 싱글 ‘나이트 드라이브’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나이트 드라이브’는 지나간 인연과 멀어진 사람들에 대한 복잡한 감정을 정리하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순간을 담은 곡이다. 이별의 아쉬움에 머무르기보다 미련을 털어내고 자신만의 속도로 새로운 시작을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를 전한다.


프로듀서 서기준이 이끄는 프로듀싱팀 스퀘어 원(Square One)이 곡 작업을 맡았다. 달샤벳으로 함께 활동한 배우희가 코러스에 참여해 세리의 목소리에 화음을 더했다.


한편 세리는 지난해 배우 최연청과 프로젝트 듀오 리리(RiRi)를 결성해 음반을 선보이는 등 솔로와 협업 활동을 병행해 왔다.

전지원 기자 (jiwonlin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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