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제312회 임시회 폐회
입력 2026.09.07 18:06
수정 2026.09.07 18:07
성남시의회 강상태 의장이 7일 제312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폐회사를 하고 있다.ⓒ성남시의회 제공
성남시의회는 7일 제31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달 27일부터 12일간 진행한 제312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조례안 등 일반의안과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제2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을 의결하고, 철도·교통망 확충과 골목상권 활성화 등 지역 현안과 관련한 결의안 및 건의안을 채택했다.
또한 성남시 장애인 복지시설 안전 및 인권 실태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요구의 건과 특별위원회 구성과 위원 선임을 의결했다.
강상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조례안과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를 통해 민생 현안과 시정 전반을 살핀 의미 있는 회기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실태를 면밀히 살피고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데 의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