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그룹, 한우부터 LA갈비·육포까지…추석 선물세트 선봬
입력 2026.08.31 09:33
수정 2026.08.31 09:33
ⓒ대상그룹
대상그룹 혜성프로비젼의 육류 전문 브랜드 미트프로젝트가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한우부터 가성비 높은 미국산 소고기와 육포 등 다양한 고품질 육류 제품을 엄선한 ‘2026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먼저, 매해 명절마다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LA 꽃갈비세트(1.8㎏)’를 선보인다. 살집이 두툼하고 마블링이 풍부한 6·7·8번 꽃갈비만 선별했으며, 미국산 원육 중에서도 최상위 등급만 사용해 부드러운 육질과 진한 육즙을 즐길 수 있다.
세트 구매 시 국산 과일로 자연스러운 단맛을 낸 ‘청정원 LA 갈비 양념소스’를 증정해 집에서도 명절 대표 음식 갈비찜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직접 경매 방식으로 출고 당일 생산해 신선도를 높인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 ‘육감하누’의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구이용부터 국거리, 불고기까지 다양한 명절 요리에 활용하기 좋은 부위를 한데 모은 ‘육감하누 한마리 세트(1㎏)’와 등심, 채끝, 갈비살, 부채살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구이용 부위로 구성한 ‘육감하누 구이 한판세트(1㎏)’ 등 총 2종이다.
색다른 육류 선물을 찾는 소비자를 위해 ‘바삭 통 육포 프리미엄 세트’도 마련했다. 고기를 오랜 시간 열풍으로 건조해 과자처럼 바삭한 식감이 특징인 신개념 육포로, 달큰짭짤한 불고기 풍미가 돋보이는 ‘오리지널’과 감칠맛이 살아있는 ‘매콤한맛’ 각 6팩씩 총 12팩으로 구성했고 여기에 미트프로젝트가 직접 맛을 평가해 엄선한 디핑소스 2종(매운치즈소스, 매운살사소스)도 함께 증정한다.
이 밖에도 상위 1%의 소고기 원육을 냉장 상태로 수입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더 퍼스트 컷’의 프라임 등급 구이세트와 리얼 스테이크 선물세트는 물론, 갈비와 스지, 소꼬리 등을 듬뿍 넣어 깊은 맛을 낸 ‘소 한마리탕 세트’ 2종(소한마리탕, 얼큰 우거지 소한마리탕)도 만나볼 수 있다.
미트프로젝트 추석 선물세트는 내달 2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원하는 날짜에 맞춰 지정일 배송도 가능하다.
오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또한, 주문 횟수와 무관하게 결제 금액의 10%를 무제한 적립해주고, 첫 구매 고객에게는 ‘바삭 통 육포 오리지널’ 1팩을 증정한다.
이경상 혜성프로비젼 온라인팀장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소비자 선호도를 고려한 고품질 육류 제품을 다양하게 구성해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가공부터 운송까지 유통 전반을 철저하게 관리해 믿을 수 있는 미트프로젝트의 선물세트와 함께 풍성한 명절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