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두산 박정원 회장·박지원 부회장, 네팔 도착 "실종 직원 가족, 출국 전 만나…구조작업 빨리 이뤄지도록 노력"
입력 2026.08.29 21:38
수정 2026.08.29 22:27
두산에너빌리티 사고 수습을 위해 네팔을 찾은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오른쪽)과 박지원 부회장이 29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공항을 나서고 있다.ⓒ연합뉴스
두산 박정원 회장·박지원 부회장, 네팔 도착 "실종 직원 가족, 출국 전 만나 위로 전해"
"정부대응팀과 긴밀히 협조, 구조작업 빨리 이뤄지도록 노력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