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속보] 네팔 신속대응팀 "두 차례 헬기 수색했지만 성과 없었다"

유정선 기자 (dwt8485@dailian.co.kr)
입력 2026.08.30 00:17
수정 2026.08.30 00:17
G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

29일(현지시간) 대홍수로 인해 토사가 수미터 이상 쌓인 네팔 누와코트 비두르 마을 한켠에 대형 트럭이 토사에 묻혀 있다. 이 지역은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가 건설하던 수력 발전소로 가는 길목이다.ⓒ뉴시스


네팔 신속대응팀 "두 차례 헬기 수색했지만 성과 없었다"


"당국에 한국인 실종 추정 지역 수색 독려"

유정선 기자 (dwt8485@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