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노영민-김현미, '이정근 채용청탁·외압' 혐의 1심 선고 공판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6.08.13 10:16
수정 2026.08.13 10:17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김현미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채용청탁·외압' 혐의 1심 선고 공판에 각각 출석하고 있다. 노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김 전 장관은 이정근 전 더불어민주당 사무부총장의 취업 청탁을 위해 기업에 외압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