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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신용위기부터 ABS까지…'크레딧 채권투자' 과정 개설

김하랑 기자 (rang@dailian.co.kr)
입력 2026.08.13 10:22
수정 2026.08.13 10:22

신용 분석·유동화증권 투자 교육

10월 13일 개강…9월 3일까지 모집

금융투자교육원은 '크레딧 채권투자' 집합 과정 교육생을 오는 9월 3일까지 모집한다.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이 크레딧 분석과 채권투자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 과정을 개설한다.


1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투자교육원은 '크레딧 채권투자' 집합 과정 교육생을 오는 9월 3일까지 모집한다.


개강일은 10월 13일이다.


이번 과정은 금융투자회사에서 크레딧 분석과 투자 업무를 담당하는 종사자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신용 분석 개론부터 유동화증권(ABS) 투자, 신용위기 사례 분석 등을 다룬다.


특히 실제 크레딧 채권투자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신용 분석과 채권 운용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10월 13일부터 27일까지 총 5일간 20시간 진행된다.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매주 화·목요일 야간교육으로 운영된다.


수강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하랑 기자 (rang@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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