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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무더위에 열기에 갇힌 서울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6.08.06 17:49
수정 2026.08.06 17:50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전국적으로 40도를 웃도는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며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대부분 지역에도 폭염 중대경보가 이어지고 있는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 전망대에서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도심이 온도에 따라 다른 색을 보이고 있다.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은 온도가 높을수록 붉은색, 낮을수록 푸른색으로 표시된다.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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