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인천 주문도 해상서 남자아이 추정 시신 발견…'신장 110∼120㎝'

진현우 기자 (hwjin@dailian.co.kr)
입력 2026.07.30 16:35
수정 2026.07.30 16:35

해경, 시신 인양 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의뢰

당시 시신 심하게 부패한 상태…대공 혐의점 없어

경찰 로고 ⓒ연합뉴스

인천 강화군 주문도 해상에서 남자아이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돼 해양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0일 인천 강화경찰서와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5일 정오쯤 인천 강화군 주문도 인근 해상에서 변사체가 떠 있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해경은 경찰의 공동 대응 요청을 받고 출동해 남아로 추정되는 시신을 인양했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


당시 시신은 심하게 부패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시신의 신장은 110∼120㎝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확인된 대공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진현우 기자 (hwjin@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