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이용자 절반은 신규 진입 유저…팬덤 확장 집중 계획"
입력 2026.07.29 16:59
수정 2026.07.29 16:59
ⓒ데일리안DB
크래프톤이 서브노티카2의 업데이트 계획에 대해 "향후 2년간 새로운 콘텐츠 업데이트로 팬덤을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크래프톤은 29일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서브노티카2의 정식 론칭 일정을 확정할 수는 없지만, 론칭 전까지 글로벌 팬덤을 최대한 확장약 2년간 팬덤을 확장하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서브노티카1'은 1200만명 이상의 이용자가 있는데, 서브노티카2의 이용자 절반은 서브노티카1을 경험해보지 않은 이용자다. 서브노티카 IP의 새로운 팬덤 확장이 차질 없이 이행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크래프톤은 "글로벌 팬덤 확장과 함께 게임 프랜차이즈나, 게임 외적인 IP 확장도 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