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L, 8월 휴가객 잡는다…국내외 여행·공연 할인 총출동
입력 2026.07.27 10:25
수정 2026.07.27 10:25
ⓒ놀유니버스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NOL이 연중 최대 여행ㆍ여가 할인 캠페인 'NOLDAY(놀데이)'를 통해 여름 휴가철 막바지 혜택을 선사한다고 27일 밝혔다.
다음달 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주 NOLDAY에서는 국내여행 카테고리를 '라스트 특가' 테마로 준비했다.
이를 위해 휘닉스 아일랜드 등 인기 숙소 브랜드 외에도 강화, 속초, 부산, 경주, 가평, 목포 등 전국 각지의 호텔, 리조트, 펜션 등을 최대 81%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동시에 이월드 자유이용권, 웨이브파크, 오션월드 등 여름 인기 레저 상품을 최대 58% 할인한다.
해외여행 부문은 ‘가까운 여행부터 먼 여행까지’를 테마로 선착순으로 항공권 50% 할인쿠폰, 해외숙소 1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공연ㆍ전시 부문에서는 여름방학 특집을 테마로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오전 10시 선착순으로 총 6000원 상당의 쿠폰팩을 지급하고, 첫 티켓 구매 고객에게는 2000원 상당의 웰컴 쿠폰을 지급한다.
한편 NOL 라이브에서는 어린이 뮤지컬&전시 티켓을 소개하며, 최대 68% 할인 혜택과 최대 5000원 상당의 전용 쿠폰을 증정한다.
아울러 티웨이항공의 국제선을 비롯해, 강릉 세인트 존스 호텔, 캐리비안베이, 오션월드 등 다채로운 여행,레저 상품을 특가로 소개하는 라이브 방송도 진행할 예정이다.
조미선 놀유니버스 마케팅그룹장은 “7월 여름 휴가철의 열기가 8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 주에도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고객들이 NOLDAY를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채로운 혜택을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