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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의혹 제기 김민석 향해 '친청계' 최민희·한민수·이성윤 "근거 못 대면 사퇴해야"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6.07.24 13:10
수정 2026.07.24 13:12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한민수, 이성윤 최고위원 후보자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김민석 당대표 후보의 신천지 의혹 제기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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