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코리아, 하이브리드 캡슐세제 첫 공개…여름 빨래 냄새 잡는다
입력 2026.07.16 13:50
수정 2026.07.16 13:50
액상과 분말 효소 결합해 여름철 빨래 냄새 강력 케어
배우 소유진 쇼핑호스트로 제품 시연 및 성능 소개 예정
10배 강화된 효소와 소취 성분으로 12주간 향기 지속
ⓒ라이온코리아
라이온코리아가 하이브리드 캡슐세제 신제품 ‘비트 몬스터 팟 10X냄새케어’를 17일 GS홈쇼핑 ‘소유진쇼’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여름철 빨래 냄새 고민을 반영해 액상과 분말 부스터 효소의 결합으로 냄새 제거 효과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비트 몬스터 팟 10X냄새케어’는 데오자임 그린 효소 함량을 기존 자사 캡슐세제 대비 10배 이상 높였으며, 100% 베이킹소다 원물을 함유해 모락셀라 등 냄새 유발 오염원을 효과적으로 세척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소취 성분이 더해진 포뮬러로 다양한 냄새를 최대 99%까지 제거하고, 세탁 후 향기가 12주간 지속된다. 실내 건조 시에도 꿉꿉한 냄새를 줄여 장마철과 여름철에 적합하다.
제품 구성은 ‘비트 몬스터 팟 10X냄새케어(자스민 웨이브)’ 25개입 용기 1개와 25개입 파우치 4개로 이루어지며, 구매 고객에게는 체험용 본품 파우치 1개와 ‘아이! 깨끗해 핸드워시 세트’(용기 1개, 리필 2개)가 추가로 증정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소유진이 쇼핑호스트로 직접 제품을 시연해 성능을 소개할 예정이다.
라이온코리아는 앞서 ‘비트 몬스터 팟 10X삶음파워’가 GS홈쇼핑에서 4회 연속 완판을 기록한 바 있어, 이번 신제품 론칭으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비트 몬스터 팟’은 비트의 하이브리드 기술을 적용한 프리미엄 캡슐세제로, 황변 얼룩과 찌든 때에는 ‘10X삶음파워’, 냄새 고민에는 ‘10X냄새케어’ 등 다양한 세탁 고민에 맞춘 제품 선택지를 제공한다.
비트 브랜드 관계자는 “비트 캡슐세제 홈쇼핑 방송에 보내주신 소비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비트 몬스터 팟 10X냄새케어’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방송을 통해 세정력과 냄새 케어 성능을 갖춘 비트 몬스터 팟의 ‘괴물 같은 세척 퍼포먼스’를 생생하게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