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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주-려운-최수영, 새롭게 합류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6.07.13 11:49
수정 2026.07.13 11:49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영화 ‘오케이 마담2’ 제작보고회가 13일 오전 서울 CGV용산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박진주, 려운, 최수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방규현 기자 (room199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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