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사면 투자금 준다!…현대차증권, 현대차와 파격 이벤트
입력 2026.07.11 08:00
수정 2026.07.11 08:00
신규 계좌 개설 후 계약 시 혜택 제공
금융상품권·수수료 할인·계약금 할인
현대차증권은 오는 10월 9일까지 현대자동차와 제휴해 신규 계좌 개설 이벤트를 실시한다.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이 현대자동차와 손잡고 신규 고객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계좌를 처음 개설한 뒤 현대차 승용차를 계약하면 투자지원금과 차량 계약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1일 현대차증권에 따르면, 회사는 오는 10월 9일까지 현대자동차와 제휴해 신규 계좌 개설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현대차증권 계좌를 처음 개설한 고객이 현대자동차 승용 차량을 계약할 경우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벤트 대상 고객에게는 '플러스 금융상품권' 3만원권과 현대차증권 거래 수수료 3개월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여기에 현대차 차량 계약금 10만원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다만 트럭과 버스, 캐스퍼, 영업용 차량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플러스 금융상품권은 현대차증권이 운영하는 온라인 금융상품권 서비스로 국내외 주식과 펀드, 개인형퇴직연금(IRP) 등 다양한 금융상품 투자에 활용할 수 있다.
현대차증권은 이벤트 기간 중 계좌를 처음 개설한 고객 선착순 5000명에게 플러스 금융상품권 5000원권도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세부 내용은 현대차증권 홈페이지와 스마트금융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재정 현대차증권 WM사업실장(상무)은 "이번 이벤트는 금융과 모빌리티를 결합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현대자동차와 함께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고객 중심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