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과일만 1kg"…신세계푸드, '생과일 한가득 케이크' 출시
입력 2026.07.06 08:44
수정 2026.07.06 08:44
전국 트레이더스 베이커리 매장서 선봬
ⓒ신세계푸드
고물가 장기화로 외식과 디저트 가격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신세계푸드는 여름철 전국 트레이더스 베이커리 매장에서 생과일 1kg을 올린 대용량 케이크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오렌지, 자몽, 키위, 샤인머스캣 등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상큼한 과일을 다양하게 담았다.
회사 측은 이번 신제품에 대해 과일 가격 부담을 덜고 대용량으로 즐길 수 있도록 출시했다는 설명이다. 가격은 3만9980원이다.
신세계푸드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월 12일까지 이마트앱 사전 예약을 통해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2000원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고물가로 디저트와 과일 구매 부담이 커진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선한 과일 케이크를 넉넉하게 즐길 수 있도록 '생과일 한가득 케이크'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