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신도시 ‘대방 디에트르 에듀시티’, 1474세대 대단지 공급
입력 2026.06.26 16:20
수정 2026.06.26 16:22
대방건설, 전 세대 전용 84㎡ 구성
실수요 선호도 높은 국민평형 적용
직영임대 운영·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갖춰
대방건설 ‘대방 디에트르 에듀시티’. ⓒ대방건설
신축 아파트 선택 기준이 다양해지면서 대단지 규모와 커뮤니티 시설 등을 갖춘 단지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방건설이 충남 내포신도시에 공급 중인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26일 대방건설에 따르면 충남 내포신도시에 공급 중인 '대방 디에트르 에듀시티'는 총 1474세대 규모로 조성됐다. 이 단지는 전 세대가 전용면적 84㎡ 단일 타입으로 구성됐다.
단지에는 입주민 전용 실내수영장을 비롯해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북카페, 스터디룸, 작은도서관 등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됐다.
주차 공간은 세대당 약 1.73대 수준으로 확보했으며 확장형 주차면 비율을 높였다. 보행자와 차량 동선을 분리한 설계를 적용해 보행 안전성을 고려했다.
교육 환경으로는 내포초등학교와 내포중학교, 홍성고등학교가 인접해 있으며 내포신도시 학원가와 충남도서관도 이용할 수 있다.
단지는 시행사가 직접 임대와 운영을 맡는 직영임대 방식을 운영한다. 일정 기간 임대로 거주한 뒤 분양 여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임대 기간에는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재계약을 통해 최장 4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에는 브랜드보다 실제 거주 환경과 생활 편의성을 고려하는 수요가 늘고 있다"며 "커뮤니티 시설과 교육환경, 직영임대 운영 등의 특징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