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리니지2M, 중국 흥행 청신호…서버 3배 증설
입력 2026.06.25 14:24
수정 2026.06.25 14:25
리니지2M 중국 앱스토어 인기 1위 기록ⓒ㈜엔씨
㈜엔씨의 수집형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M’이 24일부터 중국 서비스를 시작했다.
현지 퍼블리셔는 텐센트 게임즈(Tencent Games)가 맡았다. 텐센트 게임즈는 이날 오전 9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 서비스의 시작을 알렸다. 리니지2M의 중국 서비스명은 ‘천당2: 맹약(天堂2: 盟約)’이다.
리니지2M은 출시 직후 현지 앱스토어 인기 1위를 달성했다. 텐센트 게임즈는 12개 서버로 서비스를 시작했으나, 이용자가 몰리며 24개 서버를 증설해 총 36개의 서버를 운영하고 있다.
리니지2M 중국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텐센트 게임즈의 리니지2M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리니지2M'은 2003년 출시된 엔씨소프트의 대표 MMORPG '리니지2'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개발한 모바일 게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