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테일, 아마존 프라임데이 맞아 ‘멤버십 무료 혜택 및 배송비 할인’
입력 2026.06.22 10:10
수정 2026.06.22 10:10
ⓒ커넥트웨이브
커넥트웨이브의 해외법인 몰테일이 글로벌 세일 행사인 아마존 프라임데이를 맞아 국내 직구족의 물류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최대 10달러 ‘무제한 배송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프라임데이는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이 유료 프라임 서비스 이용 회원을 대상으로 매년 개최하는 대규모 할인 행사다.
올해는 예년보다 이른 6월 23일부터 미국, 독일 등 26개국에서 동시 진행되며, 행사 기간도 기존 3일에서 4일로 확대됐다. 그 외 호주, 브라질, 인도, 일본 등은 7월 말 순차적으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이에 몰테일은 오는 28일까지 발급 후 30일 동안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배송비 할인 쿠폰 지급, ▲아마존 프라임 회원 특가 적용, ▲실시간 핫딜 코너 운영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몰테일의 다해줌 서비스를 이용하면 유료 멤버십인 프라임 회원에 가입하지 않더라도 행사 특가와 동일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배송대행 서비스 이용 시 배송대행 신청서 자동 작성 기능도 지원해 쇼핑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배송비 무제한 할인 쿠폰은 몰테일의 미국, 영국, 독일, 스페인 물류센터 이용 시 누구나 발급받을 수 있다. 배송대행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2달러 배송비 할인 쿠폰을 증정하며, 미국의 경우 몰테일 구매대행 서비스인 ‘다해줌’ 전용 10달러 배송비 할인 코드를 추가 지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1달러 공예용품을 비롯해 3달러부터 시작하는 IT 기기 및 가젯, 5달러 미만의 패션 아이템, 50% 할인된 어린이용품 등 100만 개 이상의 초특가 상품이 선보여질 예정이다.
현재 몰테일은 20년간 축적된 경험과 9개국 13개 물류센터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편리하고 안전한 해외직구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주문 정보와 제품 모델 일치 여부, 500달러 무조건 보상 제도, 혹서기 주류 보관 이벤트 등 체계적인 고객 보호 제도를 지원한다.
몰테일 관계자는 "최근 고환율로 위축된 해외직구 시장을 활성화하고 직구 이용자에게 실질적인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다음 달 호주, 일본 등에서 이어질 7월 아마존 프라임데이 시기에도 국내 직구족을 위한 차별화된 혜택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