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들 아빠' 에릭, 연예인보다 아빠에 가까운 근황 ‘포착’
입력 2026.06.19 17:28
수정 2026.06.19 17:29
ⓒ중식당 SNS
그룹 에릭의 근황이 공개돼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7일 한 중식당 SNS 계정에는 "오늘 신화 에릭님! 부모님과 함께 방문하셨네요"라는 글과 함께 에릭의 사진이 올라왔다.
식당 관계자는 "옆에 서보니 키도 크고 잘생기셨다"며 "음식을 맛있게 드셔주시고 인증 사진도 남겨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릭은 카키색 티셔츠와 모자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식당 관계자와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했다. 카메라를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운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살이 오른 듯한 모습과 한층 여유로워진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그룹 활동 당시의 날렵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푸근한 매력으로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조선희 사진작가 SNS
에릭의 근황이 화제가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지난 4월 신화 멤버 이민우의 결혼식에 참석했을 당시에도 한결 편안해진 모습으로 관심을 모았다.
당시 사진작가 조선희가 공개한 결혼식 사진에는 에릭을 비롯해 김동완, 전진, 앤디 등 신화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전진의 아내 류이서, 앤디의 아내 이은주, 에릭의 아내 나혜미까지 함께해 훈훈함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