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유연석 ‘틈만 나면,’ 시즌5 확정…하반기 방송
입력 2026.06.19 10:05
수정 2026.06.19 10:05
방송인 유재석, 배우 유연석이 하반기 ‘틈 주인’을 만난다.
19일 SBS는 예능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5가 하반기 방송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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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MC 유재석, 유연석이 일반인들과 소통하며 재미를 선사해 왔다. 색다른 재미의 틈 게임은 물론, 틈 주인들의 다양한 사연도 이 프로그램의 관전 포인트였다.
이제훈, 표예진부터 이광수, 박보영까지 총 36명의 ‘틈 친구’들을 만나는 재미도 있었다.
시즌5에서도 일반인들의 일상을 파고든다. ‘틈 주인’ 모집 공고에는 “유재석, 유연석이 전국 어디든 찾아갑니다. 여러분의 일상 속 틈새 시간에 초대해 주세요”라는 문구가 담겨 틈새 시간에 대한 기대감을 유발했다.
연출을 맡은 최보필 PD는 “‘틈만 나면,’이 새 시즌을 맞이해 기동력을 높여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더욱 다채로운 틈 주인들과 더 폭넓은 장소에서 예상치 못한 재미, 새로운 이야기들을 담아낼 예정"이라면서 "이제는 시청자들 곁에 제대로 스며든 유재석, 유연석 듀오와 함께 만들어갈 또 한 번의 특별한 틈새 시간을 기대해 달라"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