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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진아름 부모 된다…"소중한 새 생명 맞이할 준비"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6.06.18 10:33
수정 2026.06.18 10:33

배우 남궁민·진아름 부부가 부모가 된다.


진아름의 소속사 앤케이엠필름은 18일 공식입장을 통해 "현재 진아름 배우는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으며, 남궁민 배우와 함께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개인적인 영역인 만큼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많은 분들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축하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두 사람이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남궁민과 진아름은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공개 열애를 이어왔으며, 2022년 10월 결혼했다.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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