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 르세라핌 전 멤버 김가람, 매니지먼트 구와 전속계약
입력 2026.06.16 10:35
수정 2026.06.16 10:36
그룹 르세라핌 전 멤버 김가람이 배우로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뉴시스
매니지먼트 구는 16일 김가람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김가람의 유튜브 활동을 꾸준히 지켜보며 배우로서의 성장 가능성과 성실한 태도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김가람은 현재 연기 훈련과 연구를 이어가며 배우 활동을 준비 중이다. 영어와 일본어 학습, 기타 연주 등 다양한 분야에도 꾸준히 도전하며 역량을 키워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가람은 2022년 그룹 르세라핌 멤버로 데뷔했으나 학교폭력 의혹이 불거지며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조치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이어졌고, 같은 해 7월 소속사 쏘스뮤직과 전속계약을 해지하며 팀에서 탈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