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제주 중문 新실내 체험 'K-아일랜드제주'·'학교괴담in제주' 개관

전기연 기자 (kiyeoun01@dailian.co.kr)
입력 2026.06.13 08:00
수정 2026.06.13 08:00

크리에이티브통제주는 기존 '박물관은 살아있다'를 리뉴얼하고'박살2 : K-아일랜드제주'와 '학교괴담in제주'를 동시 개관했다고 13일 밝혔다.


'박살2 : K-아일랜드제주' 제주를 상징하는 다섯 가지 보물을 중심으로 구성된 체험형 전시관이다. 돌과 감귤, 곶자왈(숲), 바다, 바람을 각각의 테마 공간으로 구성해 제주 지역의 특색을 반영했다. 전시장 곳곳에는 미디어아트와 다양한 조형물이 배치됐다.


박살2 : K-아일랜드제주. ⓒ크리에이티브통제주

반면 '학교괴담in제주'는 공포를 주제로 한 체험 공간으로, 폐교를 콘셉트로 공포 연출과 특수 효과를 적용했다.


두 전시관은 서로 다른 콘셉트로 구성돼 한 공간에서 체험형 전시와 공포 콘텐츠를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신규 오픈을 기념해 통합 패키지권과 현장·온라인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전시관 관계자는 "제주의 색다른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학교괴담in제주.ⓒ크리에이티브통제주

전기연 기자 (kiyeoun01@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