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라하라 스타디움 지키는 멕시코 군인, 삼엄한 경계 [북중미 월드컵 포토]
입력 2026.06.10 16:50
수정 2026.06.10 16:50
경계를 서는 군인. ⓒ AP=뉴시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경기가 열릴 예정인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에 있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 주변에서 9일(현지시각) 멕시코 국가방위대원들이 삼엄한 경계를 서고 있다.
군용 트럭에 기관총까지, 멕시코 군경의 철통 보안 속에 홍명보호는 이날도 비공개 훈련을 소화했다.
경계를 서는 군인들. ⓒ AP=뉴시스
경계를 서는 군인. ⓒ AP=뉴시스
경계를 서는 군인. ⓒ AP=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