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월요일'…7500선 내준 코스피, 1000선 무너진 코스닥
입력 2026.06.08 09:14
수정 2026.06.08 09:14
코스피 -8%대·코스닥 -4% 급락 출발
지난달 19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 되고 있다(자료사진). ⓒ뉴시스
코스피와 코스닥이 8일 급락 출발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7분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683.13포인트(8.37%) 내린 7477.46을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2.50포인트(1.38%) 내린 8048.09로 출발해 하락폭을 키우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02% 하락한 942.05를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 대비 42.83포인트(4.27%) 내린 959.61로 거래를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