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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움, 연희동 프라이빗 고재 가구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남가희 기자 (hnamee@dailian.co.kr)
입력 2026.06.05 15:28
수정 2026.06.05 15:29

100년 전통 가옥의 티크 고재 재가공

13일 네이버 예약제 프라이빗 공간 첫선

ⓒ비바움

친환경 프리미엄 고재 가구 브랜드 비바움(vibaum)이 오는 13일 서울 연희동에 비바움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5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100년 이상 된 가옥을 철거할 때 나오는 티크 고재를 직접 수급·재가공해 가구를 제작하는 브랜드로, "나무를 한 그루도 새로 베지 않는다"는 친환경 철학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서울 연희동 플래그십 스토어의 가장 큰 특징은 전면 100% 사전 예약제다.


70평 규모 2층 공간에서 고재가구와 원목 가구 전 컬렉션을 여유롭게 둘러보고 라이프스타일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비바움(Vibaum) 최윤진 대표는 "고재가구가 가옥이 아닌 일상의 가구로 재탄생하는 과정은 진정한 자원의 선순환"이라며 "고재 테이블을 비롯한 비바움 가구의 활용도와 디자인을 끊임없이 연구하여 고객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6월 13일~30일 방문하는 사전 예약 고객 전원에게 ▲전 제품 10% 특별 할인 ▲웰컴 기프트(바인 펜 홀더) 한정 수량 증정 혜택을 제공한다.

남가희 기자 (hname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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