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희호희' 정호영·샘킴, 미식 여행 떠난다…7일 공개 시작
입력 2026.06.05 10:49
수정 2026.06.05 10:49
셰프 정호영, 샘킴이 마카오의 다양한 맛집을 시청자들에게 소개한다.
5일 JTBC는 디지털 콘텐츠 '호희호희' 가 7일 공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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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희호희' 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상을 보낸 두 셰프가 모든 짐을 내려놓고, 여행을 통해 서로를 더욱 깊이 이해해 나가는 과정을 담는 콘텐츠다.
JTBC에 따르면 인생 첫 마카오 여행을 앞둔 두 사람은 사전 만남에서부터 극과 극 취향으로 이목을 끌었다. 샘킴은 여행 조건으로 "무조건 미슐랭"을 내걸었고, 이에 정호영은 "마카오에 전 세계적인 미슐랭 맛집이 가득하다"라고 그를 설득했다.
또한 샘킴은 마카오의 대표 명물인 '에그타르트'를 가장 먹고 싶은 메뉴로 꼽았고, 정호영은 동서양의 문화가 융합된 독특한 '포르투갈 음식(매카니즈 퀴진)'에 대한 호기심을 드러냈다.
그러나 의외의 포인트에서 찰떡궁합을 자랑하기도 했다. 평소 사진 찍어주는 것을 즐기는 샘킴과 카메라 앞에서 사진 찍히는 것을 좋아하는 정호영의 성향이 딱 맞아떨어지며 여행의 재미가 배가됐다.
출발 전부터 색다른 케미를 보여준 정호영, 샘킴이 여행지에서는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두 전문가가 소개하는 마카오의 명물을 경험하는 재미도 이 콘텐츠만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호희호희' 첫 번째 에피소드는 7일 오전 9시 JTBC Entertainment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