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서소문 사고 관련 심야 임시전철 운행…4개 노선 4회 투입
입력 2026.05.26 20:51
수정 2026.05.26 20:51
ⓒ 뉴시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이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여객열차 이용고객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심야 임시전철을 운행한다.
코레일은 27일 오전 1시 50분까지 심야 임시전동열차를 총 4회 추가 운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임시열차는 경부선, 경인선, 경원선, 경의중앙선 등 4개 노선에서 총 4회 운행한다.
운행시각표는 코레일 홈페이지와 각 역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