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디펜드 스타일, 여성 요실금 케어 샘플링 캠페인 진행
입력 2026.05.26 13:36
수정 2026.05.26 13:36
ⓒ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의 요실금 전문 브랜드 디펜드 스타일이 여성들의 활기찬 일상을 응원하기 위한 샘플링 캠페인 ‘나를 나답게 만드는 선택’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가벼운 요실금으로 인한 불편을 숨기거나 방치하기보다 전용 제품을 활용해 보다 적극적으로 관리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디펜드 스타일은 요실금 전용 제품이 단순한 임시 대처용이 아닌, 자신다운 일상을 유지하기 위한 ‘일상 관리 아이템’이라는 점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샘플링 이벤트는 오는 6월 7일까지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디펜드 스타일 공식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를 비롯해 네이버·카카오·인스타그램 등 주요 디지털 플랫폼 광고를 통해 가능하다. 신청자 중 100명을 선정해 디펜드 스타일 라이너와 패드 본품이 포함된 체험 키트를 제공한다.
체험 키트는 활동적인 여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구성됐다. 제품 본품과 함께 다용도 가방, 미니 파우치, 제품 라인업 안내서 등이 포함돼 있으며, 소비자들이 전용 제품의 소취력과 흡수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디펜드 스타일은 체험 이후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추가 리워드도 제공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실제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니즈를 분석하고, 가벼운 요실금 케어를 위한 맞춤형 솔루션과 고객 소통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여전히 많은 소비자들이 가벼운 요실금을 일반 생리대로 관리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마련됐다. 요실금 전용 제품은 소변 흡수와 냄새 관리에 특화돼 있어 보다 쾌적한 관리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디펜드 스타일이 올해 요실금 경험자 100명을 대상으로 자사 생리대와 디펜드 스타일 데일리 패드를 비교 체험한 결과, 약 80%가 데일리 패드 제품에 만족한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디펜드 스타일 브랜드 담당자는 “최근에는 가벼운 요실금과 같은 신체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자신의 일상과 활동을 주도적으로 이어가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며 “디펜드 스타일은 여성들이 어떤 순간에도 자신감을 잃지 않고 자신다운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일상 케어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