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호텔앤리조트, 여름철 맞아 ‘서머 바비큐’ 기획전 선봬
입력 2026.05.22 11:46
수정 2026.05.22 11:46
이랜드파크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 오션 셰프 바비큐 대표 이미지ⓒ이랜드파크
이랜드파크의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여름철을 앞두고 야외에서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서머 바비큐(Summer BBQ)’ 기획전을 8월 30일(일)까지 선보인다고 22일(금)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자연 속 풍경을 감상하며 즐기는 ‘뷰(View) 맛집 바비큐’, 객실 내에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프라이빗 바비큐’,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펫팸(Pet+Family)족 바비큐’ 등 지점별 특색에 맞춰 준비됐다.
패키지는 켄싱턴호텔 3곳(평창·설악·켄트호텔 광안리 by 켄싱턴)과 켄싱턴리조트 7곳(설악밸리·설악비치·가평·충주·경주·지리산하동·서귀포) 총 10곳에서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 주요 구성은 ▲객실 1박, ▲바비큐 세트 2~4인, ▲켄싱턴 맥주 2캔, ▲지점별 혜택 등이다.
동해 바다 바로 앞에 위치한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는 켄싱턴 해변을 배경으로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오션 셰프 바비큐’ 패키지를 출시했다. 패키지는 ▲객실 1박, ▲오션 바비큐 2인, ▲켄싱턴 맥주 2캔으로 구성됐다.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는 단독형 객실 중심의 리조트 특성을 살린 프라이빗 바비큐 패키지 ‘테라스 인 바비큐’를 선보인다. 패키지는 ▲객실 1박, ▲바비큐 세트 2인, ▲실외용 전기 그릴 무료대여, ▲켄싱턴 맥주 2캔 등으로 구성됐다.
켄싱턴리조트 충주는 반려동물과 함께 야외 바비큐를 이용할 수 있는 ‘바비큐 인 포레스트’ 패키지를 출시했다. 패키지 구성은 ▲객실 1박, ▲조식 2인, ▲웰컴드링크 2잔, ▲셀프 바비큐 커플세트 2인, ▲켄싱턴 애플 사이더 2병 등이다. 켄싱턴리조트 충주는 펫 프렌들리 리조트로 운영돼 객실은 물론 식사 공간까지 모두 반려동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여름 시즌은 야외에서 먹고 즐기는 식음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만큼 야외 바비큐를 주제로 기획전을 준비하게 됐다”며 “이번 기획전을 시작으로 켄싱턴을 방문한 고객이 특별한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시즌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