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이원택 39% vs 김관영 37%…2%p 차 초접전 [엠브레인퍼블릭]
입력 2026.05.21 22:43
수정 2026.05.21 22:43
양정무 국민의힘 후보 3%
백승재 진보당 후보 1% 등
김관영(왼쪽) 무소속 전북지사 후보와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지사 후보 ⓒ연합뉴스
현(現) 지사가 무소속 후보로 나서며 6·3 지방선거 격전지 중 한 곳이 된 전북에서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관영 무소속 후보가 오차범위 내 박빙 구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KBS가 엠브레인퍼블릭에 의뢰해 18일부터 사흘간 무선 100% 전화면접 방식으로 조사한 결과, 이원택 후보는 39%, 김관영 후보는 37%로 2%p 격차를 보였다.
양정무 국민의힘 후보는 3%, 백승재 진보당 후보와 김성수 무소속 후보 각각 1%였다. 기타후보 1%, 지지하는 사람이 없다 7%, 잘모르겠다, 무응답 11%다.
연령별로는 이원택 후보가 10·20·30·40·50대에서, 김관영 후보는 60대와 70세 이상에서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