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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에 빠진 김현우 ‘쉽지 않네’ [호치민 3쿠션 월드컵 포토]

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
입력 2026.05.21 16:14
수정 2026.05.21 16:14

ⓒ SOOP

16세 유망주 김현우(수성고부설방통고)가 20일(한국시각) 베트남에서 열린 ‘호치민 3쿠션 월드컵’ PQ라운드(2차예선)에서 깊은 생각에 잠겨 있다.


1차 예선(PPPQ라운드)부터 출전한 김현우는 어린 나이임에도 인상적인 경기력으로 2차 예선에 진출했지만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


김현우가 속한 E조는 세 선수 모두 1승1패를 기록해 애버리지로 순위를 가렸고, 베트남의 톤비엣호앙민이 애버리지 1.361로 조 1위에 올랐다. 김현우는 1.306을 기록하며 불과 0.055 차이로 조 2위에 머물러 아쉽게 대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SOOP은 이번 대회 전 경기를 온라인 독점 생중계하며 글로벌 당구 팬들과 함께 대회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IB스포츠와 Ball TV(베리미디어), SOOP TV 등 케이블채널을 통해서도 주요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생중계 일정과 다시보기, 하이라이트 등 자세한 정보는 SOOP 당구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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