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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제철 신선식품으로 초여름 입맛 공략

남가희 기자 (hnamee@dailian.co.kr)
입력 2026.05.21 13:33
수정 2026.05.21 13:33

ⓒ11번가

11번가가 이른 무더위 속 초여름 입맛을 돋우는 제철 먹거리들을 할인가에 선보이는 5월 ‘마트대전’을 오는 28일까지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11번가는 신선·가공식품, 생필품 등 고객들이 자주 구매하는 ‘마트’ 카테고리 상품을 특가에 판매, 장보기 부담을 덜어주는 월 정기 프로모션 ‘마트대전’을 매달 진행하고 있다.


최근 11번가에서는 5월 제철 식재료와 먹거리를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


본격적인 제철로 접어드는 ‘전복’의 결제거래액이 이달(1~19일)들어 직전 기간 대비 74% 증가했으며, 햇상품 출하 시즌을 맞은 ‘감자’(86%)와 ‘양파’(27%) 등의 거래도 고루 늘었다.


캠핑·차박 등 나들이 수요와 연휴가 맞물리면서 ‘목살’(77%)과 ‘삼겹살’(39%) 등 구이용 육류의 판매 역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11번가는 ‘국내산 햇 마늘종’ 등 제철 채소와 민물장어 등 여름 보양식, 삼겹살 등 구이용 육류를 특가에 판매한다.


무더운 날씨에 입맛을 돋우는 시원한 여름 간편식들도 준비했다. 순수본가 야심찬 부산밀면, 생메밀면의 풍미가 돋보이는 ‘다림 맛있는 메밀소바 5인 세트’ 등을 특가에 만나볼 수 있다.


11번가 고광일 영업그룹장은 “장보기는 일상 속에서 매일 반복되는 필수 소비인만큼, 정기 프로모션을 통해 ‘마트’ 카테고리에서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가격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남가희 기자 (hname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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