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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감사원 자체 감사 활동 심사 ‘B’ 등급 획득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6.05.19 14:16
수정 2026.05.19 14:16

내부통제 문화 확산 등 긍정 평가

부산항만공사 전경. ⓒ데일리안 DB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가 ‘2026년 감사원 자체감사 활동심사’ 결과 B등급을 달성했다.


감사원에서 매년 283개 공공기관 자체 감사기구를 대상으로 ▲기관 차원의 자체 감사기구 지원에 관한 관심과 의지 ▲자체 감사기구 구성과 인력 수준 ▲자체 감사 활동 성과 등을 심사해 A부터 D까지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BPA는 기관 내부통제 제도를 정립하고 내실화를 통해 내부통제 문화 확산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송상근 BPA 사장은 “향후 내부 통제 체계를 고도화하고 예방 중심 감사 활동과 윤리경영을 강화해 국민 신뢰에 부응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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