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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 A등급 달성

임은석 기자 (fedor01@dailian.co.kr)
입력 2026.05.18 18:14
수정 2026.05.18 18:14

한국남동발전 본사 전경사진.ⓒ남동발전

한국남동발전이 공기업 중 유일하게 9년 연속으로 자체감사활동 최우수 등급을 유지했다.


남동발전은 18일 발표된 감사원의 '2026년(2025년 실적) 자체감사활동 심사 결과'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감사원은 공공감사법에 따라 자체감사 운영의 적정성을 제고하고 내부통제제도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710개 기관을 대상으로 자체감사활동 및 내부통제를 철저히 심사해 결과를 발표했다.


남동발전은 이번 심사에서 A등급을 받아 9년 연속 최고등급이라는 이정표를 세웠을 뿐만 아니라 이 기간 중 3차례나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감사원으로부터 독보적인 감사 역량을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백상원 남동발전 상임감사위원은 "공기업 자체감사기구 중 9년 연속 A등급이라는 대기록은 내부통제체계를 철저히 준수하고 헌신적으로 감사 활동에 임해준 우리 임직원들과 감사실이 함께 이뤄낸 소중한 결실"이라고 밝혔다.

임은석 기자 (fedor0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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