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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추추선대위' 발대식 성황리 개최

유진상 기자 (yjs@dailian.co.kr)
입력 2026.05.17 19:44
수정 2026.05.17 19:44

"31개 시·군 원팀 승리로 경기도 대전환 만들겠다"

1000명 이상 참석…뜨거운 열기 속 본격 선거체제 출범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캠프 제공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17일 '추추선대위' 발대식을 열고, 31개 시·군 원팀 승리를 통한 경기도 대전환을 다짐했다.


이날 발대식은 선대위 관계자를 중심으로 초청이 이뤄졌음에도, 1000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하며 성황을 이뤘다. 예상보다 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현장에서는 안전과 질서 유지를 위해 입장 인원을 조정하는 상황도 있었다.


행사장 내부에서는 뜨거운 열기 속에 소방경보가 작동하는 해프닝까지 벌어지며, 경기도 승리를 향한 선대위의 결집력을 실감하게 했다.


추 후보는 "오늘은 경기도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더불어민주당 원팀 '추추선대위'가 공식 출발하는 날"이라며 "현장을 가장 잘 아는 국회의원, 지역 후보, 당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경기도 대전환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추 후보는 원팀을 강조하며 "31개 시·군이 함께 이기고, 함께 움직일 때 경기도의 대도약도 가능하다"며 "어려운 지역에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 수 있도록 함께 밀고, 함께 알리고, 함께 뛰겠다"고 말했다.

유진상 기자 (yj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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