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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브TV,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진출… 지역 콘텐츠 글로벌 시장 공략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입력 2026.05.14 15:09
수정 2026.05.14 15:10

'더 도슨트' 이미지ⓒ딜라이브TV

딜라이브의 지역 채널을 담당하는 딜라이브TV가 자사 오리지널 콘텐츠들을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서비스함으로써 지역채널 콘텐츠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


딜라이브TV는 ‘지혜의 숲’, ‘돗토리핫바지’, ‘더 도슨트’ 등 딜라이브TV의 대표 인기 프로그램을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에게 서비스한다고 14일 밝혔다.


현재 ‘지혜의 숲’, ‘돗토리핫바지’, ‘더 도슨트’, '오페라하우스', '데이트플래너' 5개 프로그램은 지난 3월 26일부터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브라질 등 20개국 해외 시청자들에게 송출되고 있으며, 딜라이브TV는 총 72편의 콘텐츠들을 순차적으로 업로드할 예정이다.


김현태 딜라이브TV 대표는 “아마존의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딜라이브TV 콘텐츠를 선보이게 돼 큰 성취와 책임을 느낀다. K-콘텐츠 열풍에 발맞춰 앞으로도 한국의 로컬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지역 콘텐츠의 세계화에 계속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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