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1분기 정책자금대출 934억원 공급
입력 2026.05.10 08:05
수정 2026.05.10 08:05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올해 1분기 금융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934억원 규모의 정책자금대출을 공급했다.ⓒ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올해 1분기 금융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934억원 규모의 정책자금대출을 공급했다.
새마을금고가 취급한 정책자금대출은 햇살론, 지자체협약대출, 소상공인대출 3가지 상품이다.
새마을금고의 정책자금대출 공급액은 2023년 2958억원, 2024년 3123억원, 2025년 4052억원으로 매년 증가세다.
새마을금고는 이 같은 정책자금 공급 확대를 통해 서민금융기관 역할을 강화하고 자산 건전성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최근 소상공인·중저신용자 등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금융기관의 사회적 책임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며 "새마을금고는 지역밀착금융기관으로 서민 금융 부담 감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