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첨단소재, '다우존스 최상위 기업 지수' 3년 연속 편입
입력 2026.05.08 13:15
수정 2026.05.08 13:17
국내 시총 상위 200대 기업 중 ESG 상위 30% 선정
글로벌 9200여개 기업 평가서 산업군 상위 15% 인정
마포HS효성 본사. ⓒHS효성
HS효성첨단소재가 글로벌 ESG 평가 지수와 지속가능성 연감에 연속 이름을 올리며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HS효성첨단소재는 '다우존스 최상위 기업 지수 코리아(DJ BIC Korea)'에 3년 연속 편입됐다고 8일 밝혔다.
DJ BIC는 세계 최대 금융정보 제공기관인 S&P 글로벌이 매년 발표하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지표다. DJ BIC 코리아는 국내 시가총액 상위 200대 기업 중 산업별 ESG 경영이 우수한 상위 30% 이내 기업만 선정한다.
HS효성첨단소재는 S&P 글로벌이 발표하는 '2026 지속가능성 연감(The Sustainability Yearbook 2026)'에도 2년 연속 등재됐다.
이번 연감은 전 세계 59개 산업군, 920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HS효성첨단소재는 해당 산업군 내 글로벌 상위 15% 이내 성과를 거둔 우수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임진달 HS효성첨단소재 대표이사는 "'다우존스 최상위 기업 지수 코리아' 3년 연속 편입과 S&P 글로벌 지속가능성 연감 2년 연속 등재는 당사가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꾸준히 실천해왔음을 보여주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기후변화 대응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