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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공급…낙동강 조망권 확보

김혜민 기자 (gpals4965@dailian.co.kr)
입력 2026.05.04 15:36
수정 2026.05.04 15:50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투시도 ⓒ 두산건설


두산건설이 부산 북구 구포동 일대에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을 공급한다. 주거 시장에서 자연 친화적인 입지가 주요 선택 기준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낙동강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4일 회사측에 따르면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 8개 동, 총 83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288가구가 일반 분양 물량이다.


단지는 부산 지하철 2호선 구명역 역세권에 위치하며 낙동강과 인접해 일부 세대에서 강 조망권을 확보했다.


인근에는 삼락생태공원과 화명생태공원 등 대규모 수변공원과 자전거 도로, 체육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동측으로는 백양산이 자리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전용면적별 일반 분양 물량은 74㎡A 24가구, 74㎡B 18가구, 84㎡A 180가구, 84㎡B 27가구, 84㎡C 39가구로 구성된다.


특히 해당 단지에는 ‘아이맘부산플랜’이 적용돼 신혼부부 및 다자녀 가구 특별공급 당첨자 중 최초 계약자에게 분양가의 5% 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특별공급 비율도 확대됐다.

김혜민 기자 (gpals4965@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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